사진 크기 조정

증명사진·여권사진·이력서 사진을 원하는 픽셀 크기로 줄입니다. 사진은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비율이 다를 때 맞추는 방식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 크기 조정 방법

  1. 사진 선택을 눌러 사진을 고르거나, PC에서는 사진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2. 증명사진·여권 등 규격 버튼을 누르거나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합니다. “원본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3.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가운데 맞춰 자르기와 비율 유지(여백) 중 하나를 고릅니다.
  4. JPG 화질을 조절해 용량을 확인한 뒤 사진 저장을 누릅니다.

증명사진·여권사진 규격과 픽셀 크기

사진관에서 쓰는 인화 규격(cm)을 파일로 만들 때는 보통 인화 표준 해상도인 300dpi로 환산합니다. 1인치가 2.54cm이므로 픽셀 = cm ÷ 2.54 × 300이고, 예를 들어 가로 3cm는 3 ÷ 2.54 × 300 ≈ 354픽셀입니다.

종류인화 크기픽셀 (300dpi)주로 쓰는 곳
증명판 2.5 × 3cm 295 × 354 수험표·자격증 등 작은 사진
반명함판 (증명사진) 3 × 4cm 354 × 472 이력서·입사지원서·학생증
여권사진 3.5 × 4.5cm 413 × 531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명함판 5 × 7cm 591 × 827 일부 원서·서류

채용 사이트나 원서 접수 시스템은 “가로 300 × 세로 400픽셀, 500KB 이하”처럼 픽셀 크기와 용량을 따로 정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격은 곳마다 다르므로 제출처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그 숫자를 가로·세로 칸에 그대로 입력하세요. 따로 안내가 없다면 3:4 비율인 300 × 400픽셀이나 반명함판 354 × 472픽셀이 무난합니다.

여권·주민등록증 사진은 크기 외에도 흰색 배경, 정면 얼굴,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cm),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같은 규정이 있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와 용량만 맞추므로 사진 자체가 규정에 맞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운데 맞춰 자르기와 비율 유지의 차이

원본과 결과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르면 사진을 그대로 넣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찍은 4,000 × 3,000픽셀 가로 사진을 354 × 472픽셀 증명사진으로 만든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방식처리결과
가운데 맞춰 자르기 원본 가운데 2,250 × 3,000픽셀만 남기고 좌우를 잘라 낸 뒤 축소 354 × 472를 사진이 꽉 채움
비율 유지 (여백) 사진 전체를 354 × 266픽셀로 축소 위아래에 약 103픽셀씩 여백

어느 쪽이든 사진이 찌그러지지는 않습니다. 증명사진처럼 규격을 꽉 채워야 하면 자르기를, 사진이 잘리면 안 되면 비율 유지를 고르세요. 여백은 JPG에서는 흰색, PNG에서는 투명으로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크기 조정은 브라우저의 캔버스(canvas) 기능으로 내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사진을 서버로 보내는 과정이 아예 없습니다. 사진을 고른 뒤에는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동작하고, 창을 닫으면 사진은 남지 않습니다.

“200KB 이하”처럼 용량 제한이 있으면 어떻게 맞추나요?

저장 형식을 JPG로 두고 화질 값을 낮추면 용량이 줄어듭니다. 결과 아래에 표시되는 파일 용량을 보면서 제한보다 작아질 때까지 조절하세요. 증명사진 크기에서는 화질 70~90 사이의 차이를 눈으로 느끼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크다면 가로·세로 픽셀을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PNG는 화질을 낮출 수 없어 사진에서는 JPG보다 용량이 훨씬 큽니다.

자를 때 얼굴이 가운데에 오지 않아요.

이 도구는 항상 사진의 정중앙을 기준으로 자릅니다. 얼굴이 한쪽에 치우친 사진은 휴대폰의 기본 사진 편집 기능으로 얼굴이 가운데에 오도록 먼저 대강 잘라 둔 다음, 여기서 정확한 픽셀 크기로 맞추면 됩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키워도 되나요?

원본보다 큰 크기를 입력하면 늘려서 저장하기는 하지만, 없던 화소가 생기는 것은 아니어서 사진이 흐릿해집니다. 선명한 결과를 원하면 결과 크기보다 큰 원본을 사용하세요.

저장한 사진을 인쇄하면 실제로 3×4cm가 되나요?

이 도구는 픽셀 수만 맞추며 파일에 인쇄 크기(dpi) 정보는 넣지 않습니다. 354 × 472픽셀 사진을 인쇄할 때 인쇄 프로그램이나 사진관에서 크기를 3×4cm(또는 해상도 300dpi)로 지정하면 실제 규격대로 나옵니다.

저장 버튼을 눌러도 사진이 저장되지 않아요.

카카오톡·네이버 앱 등의 내부 브라우저에서는 파일 저장이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사진을 길게 눌러 “이미지 저장”을 선택하거나, 크롬·사파리 같은 기본 브라우저로 이 페이지를 열어 다시 시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