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월급별 실수령액 요약
2026년 기준으로 월급 200만 원의 실수령액은 1,808,470원, 250만 원은 2,244,440원, 300만 원은 2,665,440원, 400만 원은 3,444,560원, 500만 원은 4,195,410원입니다.
2026년 최저임금 월급 실수령액
2026년 최저시급은 10,320원입니다. 주 40시간 근무 시 주휴수당을 포함한 월 209시간으로 환산하면 세전 월급은 2,156,880원이고, 같은 기준(비과세 20만 원, 부양가족 1명)으로 계산한 실수령액은 1,946,750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급에서 공제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국민연금(4.75%), 건강보험(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0.9%)의 4대 보험료와 소득세,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가 빠집니다.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하므로 월급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월급이 낮으면 소득세가 0원인 이유는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근로소득공제와 기본공제 등을 미리 반영해 만들어져 있어, 비과세를 뺀 월급여가 일정 수준에 못 미치면 원천징수할 소득세가 없습니다. 부양가족이 1명일 때는 과세 급여가 약 106만 원 아래면 소득세가 0원입니다.
상여금이나 성과급을 받는 달은 어떻게 되나요?
상여금이 들어온 달은 그 달의 총급여가 늘어 4대 보험료와 소득세가 함께 늘어납니다. 이 표는 매달 같은 금액을 받는 경우를 기준으로 하므로, 상여가 있는 달은 총지급액에 해당하는 행을 참고하세요. 최종 세금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표의 금액은 참고용이며 실제 급여는 회사의 급여 기준, 비과세 항목, 원천징수 비율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